Human

There is a longing
we cannot quite name.

우리는 사람 안에 쉽게 이름 붙일 수 없는
어떤 그리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.

앞으로 나아가면서도
자신에게 더 본질적인 곳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마음,
새로운 것을 만나고 싶어 하면서도
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무언가를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을 기록합니다.